
[백수연 기자]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S/S 2019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 로맨시크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걸그룹 티아라 은정, 배우 김소현은 올화이트룩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티아라 은정 '청순한 시스루'

'예쁜 발걸음'

김소현 '멀리서도 시선 고정~'

'순백의 여신'
한편 서울디자인재단 주최로 진행되는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42개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여하는 패션쇼인 ‘서울컬렉션’을 비롯, 121개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전문 수주 상담회 ‘제너레이션넥스 서울’과 13회에 걸쳐 24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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