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CJ 컵', 국내 첫 PGA투어 정규 대회로 총 상금 950만 달러
-EQ900, G80, G70 등 74대 지원
제네시스가 한국 남자 골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해로 2회를 맞은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 컵 앳 나인브릿지'를 2년 연속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더 CJ 컵 대회는 총 상금이 950만 달러에 이르는 국내에서 개최한 첫 PGA투어 정규 대회로, 세계 226개국에서 23개의 언어로 10억 가구가 시청하는 세계적인 경기다. 이번 대회에는 저스틴 토마스, 제이슨 데이, 브룩스 코엡카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지난 5월에 열린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태희 선수를 비롯한 다수의 KPGA 한국 남자 골프 선수 등 총 78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제네시스는 대회 운영차로 EQ900 10대, G80 35대, G70 13대등 총 74대를 지원해 원활한 경기 진행을 돕고, 대회 기간 중 홀인원을 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제네시스 G70을 선물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국내에서 총 2회에 걸쳐 KPGA 골프 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과 미국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을 개최했다. 또 국내 최초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 컵'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며 골프 종목의 지속적 후원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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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PGA투어 정규 골프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며 "세계적인 선수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해 대회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고의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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