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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수입 상용차 점유율 1위는 '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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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수입 상용차 점유율 1위는 '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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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트럭, 올 상반기 수입 점유율 36.6%
     -올해 1~6월 신규 등록 수입상용차 2,364대 

     2018년 상반기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364대로 집계됐다. 이 기간 점유율 1위는 볼보트럭이 차지했다.


     1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1~6월 신규등록된 수입 상용차는 브랜드별로 볼보트럭 866대(36.6%), 만 585대(24.8%), 스카니아 414대(36.6%), 메르세데스-벤츠 410대 (17.3%), 이베코 89대(3.8%) 등이다. 

     6월 등록대수는 총 399대로 볼보트럭 178대, 만 84대, 메르세데스-벤츠 66대, 스카니아 61대, 이베코 10대 등이다. 차종별 등록은 트랙터 133대, 카고 33대, 버스 8대, 특장 225대 등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트랙터와 카고는 볼보트럭이 56대와 19대로 가장 많이 판매했다. 특장도 볼보트럭이 103대로 1위를 차지했다. 버스는 만이 협회 가입사 중 유일하게 8대 신규등록했다.



     볼보트럭 관계자는 "공격적인 신차 출시와 시장 요청에 적극 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 같다"며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업계 선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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