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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유세윤-에디킴, 바다에서 싹튼 브로맨스...“우리 사랑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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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유세윤-에디킴, 바다에서 싹튼 브로맨스...“우리 사랑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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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유세윤과 에디킴의 이색 데이트가 공개된다.

    5월16일 방송되는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강원도로 떠난 멤버들의 여행기와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비 오는 바다의 낭만을 즐기기 위해 속초 바다를 찾은 유세윤과 에디킴은 뜻밖의(?) 데이트를 즐기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바다에 얽힌 옛 추억을 공유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바닷가를 찾은 연인들의 전형적인 행동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 서로의 이름을 적으며 손 하트를 만들기도 한다.


    유세윤은 “남자와 단둘이 온 바다는 네가 처음, 이런 기분 처음이야”라 고백한다. 이에 에디킴은 “저도요. 형이라서 좋아요”라며 전격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한편, 유세윤과 에디킴의 이색 바다 데이트는 금일(16일) 오후 11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채널A)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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