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4

현대차, 튜익스 부품 적용한 쏘나타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튜익스 부품 적용한 쏘나타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비자 선호품목과 튜익스 주요 품목 기본 적용
     -튜익스 운영 강화...도어 스팟 램프, 보호필름, 카시트 추가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가솔린 2.0ℓ에 소비자 선호품목과 튜익스(TUIX) 품목을 대거 기본 적용한 '익스트림 셀렉션' 트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새 차는 LED 헤드 램프, 18인치 알로이 휠, 가죽 변속기 노브, 듀얼 싱글팁 머플러, 프론트 튜닝 스태빌라이저 등을 기본 탑재했다. 또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레드 캘리퍼 등으로 구성한 '제동 패키지', 튜닝 쇼크업소버, 튜닝 스프링으로 이뤄진 '다이내믹 패키지', '스포츠 흡기필터' 등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인 '쏘나타 튜익스'의 주요 품목을 기본 적용해 주행성능과 제동성능을 강화했다. 


     회사측은 또 별도 선택 가능한 '쏘나타 튜익스'의 품목 운영을 강화했다. 우선 글로브 박스, 러기지, 번호판, 오버헤드 콘솔, 선바이저, 룸램프를 LED로 바꾸는 기존 'LED 라이팅 패키지'에 LED 도어 스팟 램프를 더했다. 이어 스포츠 흡기필터, 차 보호 필름, 유아용 카시트, 아동용 카시트 등 신규 품목을 추가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2,810만 원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人터뷰]"D2가 르노삼성 트위지보다 낫다"
    ▶ 아우디폭스바겐, 컴백과 동시에 판매로 존재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