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2(감독 데이빗 레이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첫 내한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행사장을 가득 채운 수많은 팬들의 환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첫 내한한 데드풀'

'어마어마한 인기'

'팬들의 파도타기 보고 깜놀~'

'이건 찍어야해~'

'행복한 첫 내한'
한편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데드풀 2'는 5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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