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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이영자, 매니저와 커플 작업복...캔 화분 만들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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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이영자, 매니저와 커플 작업복...캔 화분 만들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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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이영자가 매니저와 화분을 만든다.

    4월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회에서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캔 화분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참견 예능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깨알 같이 장난을 치며 캔 화분을 만들고 있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데칼코마니처럼 흰 머리띠를 똑같이 머리에 두르고 화분 만들기에 열중할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영자는 미적 센스를 발휘하며 화초를 옮겨 심었다. 더불어 그의 섬세한 손길에서 탄생한 빈티지 느낌의 화분은 주위의 감탄을 불러 모았다.


    무엇보다 이영자는 꽤 많은 양의 화분을 만드느라 지친 매니저를 위해 “팀장님 좋으면! 댄스~ 댄스~” 하며 분위기를 띄우는 등 매니저와 으쌰으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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