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현대·기아·재규어 등 23만여대 리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재규어 등 23만여대 리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4개 업체 10개 차종 23만1,103대 시정조치

     국토교통부가 4개 업체에서 제작·수입, 판매한 자동차 10개 차종 23만1,013대의 제작결함을 발견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아자동차의 모닝(TA) 등 2개 차종 19만562대는 연료·레벨링 호스 재질 결함으로 호스가 균열돼 누유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 9,579대와 기아차 니로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 2만9,988대는 엔진클러치 구동장치 결함으로 장치 내 오일 누유와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의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550대는 외기유입조절 작동장치 제어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작동장치 부품의 변형이나 파손을 일으켜 외기유입조절이 불가능하게 돼 창유리 습기 등이 제거되지 않아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투아렉 3.2 등 3개 차종 334대는 연료펌프 내 부품의 결함으로 연료압력에 의한 균열 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연료가 새어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기아차, 상품성 높인 '쏘렌토 더 마스터' 출시
    ▶ [르포]'함박웃음' 짓는 쌍용차 공장, 비결은 '일감'
    ▶ 쉐보레, 중형 SUV 차명 '이쿼녹스'로 확정
    ▶ 클리오, 르노 브랜드로 5월 출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