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임세미가 ‘어바웃 타임’에 출연한다.
1월31일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 측은 “배우 임세미가 작품에 전격 캐스팅됐다”라고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후속으로 5월 첫 방송 예정인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이성경)와 그의 수명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남자 도하(이상윤)가 만나 서로가 서로의 운명임을 알아가는 운명 구원 로맨스.
이와 관련 그동안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임세미가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의 배수봉 역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임세미가 맡은 배수봉 역은 언론 재벌 무남 독녀의 외동딸로 화려한 외모와 우아한 자태를 지닌 매거진 뮤직의 이사. 도도한 이미지와 달리 정략 결혼 상대인 도하(이상윤)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며 사랑을 갈구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솔직, 당당의 대명사였던 배수봉은 사랑에 눈이 멀어 차츰 권모술수의 달인으로 변모해 간다.
무엇보다 임세미는 2017년 한 해 동안 MBC ‘투깝스’, KBS2 ‘드라마스페셜-우리가 못 자는 이유’ ‘완벽한 아내’ 등을 통해 톡톡 튀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맡은 배역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구현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던 상황이다.
제작진 측은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 진행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임세미는 배수봉 역에 딱 맞아 떨어지는 맞춤 캐스팅”이라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임세미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은 ‘시를 잊은 그대에게’ 후속으로 5월 tvN을 통해 방송된다.(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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