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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추신수 패밀리로 힐링 ‘오늘(30일) 슈퍼 그뤠잇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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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추신수 패밀리로 힐링 ‘오늘(30일) 슈퍼 그뤠잇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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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이방인’ 스페셜 방송을 만나자.

    12월30일 JTBC ‘이방인’ 측은 “금일(30일) 야구 선수 추신수 가족의 유쾌함과 러블리함이 대방출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이방인’이 시청자들에게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추신수 가족의 일상이 담긴 ‘슈퍼 그뤠잇 스페셜’ 방송이 연말의 훈훈함을 배가시킨다.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타국으로 간 추신수, 배우 서민정,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 쉽지 만은 않았던 정착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


    특히 한 가정의 평범한 가장으로서 보여주는 추신수의 리얼한 타향살이가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는 상황.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 추신수가 아닌 사랑꾼으로 ‘아내 바보’ ‘자식 바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의 일상이 흐뭇함을 더하는 중이다.

    또한, 추신수의 도플갱어 추트리오 삼남매는 저마다의 개성으로 행동 하나하나에 웃음이 끊이질 않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가족을 향한 애정을 무한히 드러내는 사랑스러운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까지 불러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낯선 타국에서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마음을 진솔하고 가감없이 표현, 더욱 서로를 믿고 의지해 짠한 감동을 불어넣는다.

    이처럼 추신수 가족은 넘치는 사랑으로 안방극장에 힐링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는 터. 이에 금일(30일) 오후 찾아올 스페셜 방송에 대한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방인’의 관계자는 “‘이방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피소드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며, “추신수 패밀리의 일상을 통해 따뜻한 연말 오후 보내시면 좋겠다.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 준비돼 있으니 많은 이야기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JTBC ‘이방인’의 ‘슈퍼 그뤠잇 스페셜’ 방송은 금일(30일) 오후 6시 방송된다. 2018년 1월7일부터 ‘이방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사진제공: JTBC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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