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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알쓸신잡2’ 강남에서 작별...수다 여정의 대미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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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알쓸신잡2’ 강남에서 작별...수다 여정의 대미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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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알쓸신잡2’가 29일 종영한다.

    12월22일 CJ E&M 측은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이하 알쓸신잡2) 잡학박사들이 서울로 발길을 돌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8회에서는 서울의 대표 지역을 여행하는 잡학박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에 찾아가는 서울의 명소는 ‘강남’. 서울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잡아 오늘날 트렌드와 문화를 주도하는 강남에서 펼칠 박사들의 무한 지식 토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편 뿐만 아니라 ‘알쓸신잡2’의 대미를 장식할 잡학박사들의 토크 대결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유현준은 ‘피라미드의 파라오’와 ‘만리장성의 진시황’을 비교하며 만약 이 둘이 붙는다면 누가 이길 것인지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여러 가지 의견이 분출되는 가운데 유현준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드는 의견을 제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출연진은 유현준의 토크에 혀를 내두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유현준의 발언을 들은 유희열은 “건배를 안할 수가 없다”라며 잔을 들었고, 유시민 또한 “이순신 장군 토크 이후에 최고”라며 열광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희열과 유현준이 짝을 이뤄 강남 나들이에 나선다. 초고층 빌딩이 즐비한 강남 한복판에서 두 박사는 강남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한 눈에 담으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정보를 공유할 전망이다.

    또한, 황교익은 강남을 전격 분석하기 위해 점심 메뉴로 햄버거를 선택하며 눈길을 끈다. 유시민은 ‘종합무역전시관’을 찾아 ‘글자 덕후’다운 면모를 발휘한다. 장동선 또한 자신이 한국에 들어오게 된 이유를 공개하며 쉼 없는 토크를 이어간다.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는 29일 오후 9시 50분 총정리 편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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