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참석한 하정우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많은 팬들과 셀카를 찍었다. 특유의 무표정한 표정이었지만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친절한 정우씨'

'무표정 셀카 타임'

'알고보면 따뜻한 남자'
한편 영화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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