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기자] 배우 김태리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 38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에 참석했다.
데뷔 후 첫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에 참석한 김태리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행사 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데뷔 후 첫 핸드프린팅 참석해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

'잘 말라야 할텐데'

'핸드프린팅 후 뿌듯한 미소'

'핸드프린팅 무사히 잘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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