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은혁이 이번 앨범 판매량에 대한 공약을 걸었다.
11월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슈퍼주니어 정규 8집 ‘플레이(PLAY)’ 컴백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은혁은 “음반 판매량이 중요하긴 하다. 이번 앨범이 30만장 이상 판매가 되면 여러분께 공약을 내걸고 싶은 마음이다”며, “멤버들과 회의를 거친 결과 음반 20만장 이상 판매가 된다면 멤버 전원이 홈쇼핑에 나가서 검은 정장을 팔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음악을 재생하다’와 ‘신나게 놀다’라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 새 앨범 ‘플레이’는 언제 재생해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도록 대중성을 고려한 트랙과 슈퍼주니어만의 유쾌함이 돋보이는 트랙이 고루 실렸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발매에 앞서 약 120일 간의 준비기간을 고스란히 담은 컴백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슈퍼주니어 정규 8집 ‘플레이’는 금일(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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