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KBS2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유닛' 1차 미션 녹화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나킴, 이수지는 2015년 데뷔했던 그룹 디아크 출신입니다. 데뷔 후 2달만에 해체하는 비운을 맞이한 이들은 '더 유닛'을 통해 채 피워보지도 못한 가수의 꿈을 다시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을 대상으로 제대로 매력을 발산하지 못한 가수들을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참가자들이 있지만, 이들이야말로 '더 유닛'의 본래 취지에 맞는 가수가 아닐까요.

유나킴 '개나리처럼 상큼하게'

이수진 '유나킴 언니, 이렇게 만나서 진심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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