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시골경찰’ 오대환-이주승, 할머니 지팡이 찾으러...孝심 충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골경찰’ 오대환-이주승, 할머니 지팡이 찾으러...孝심 충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두 배우가 효심을 발휘한다.

    9월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8화에서는 배우 오대환과 이주승이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구하러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대환 순경은 아침 문안 순찰 중 만난 홀로 사시는 최고령 할머니의 낡은 지팡이가 마음에 걸렸다는 후문. 그는 이주승 순경과 함께 할머니를 위한 안전한 지팡이를 구해드리고자 온 마을을 돌아다니며 여정에 나섰다고.

    이에 이주승은 가장 가까운 지팡이 매장을 찾아 나섰지만, 47km 떨어진 먼 거리에 위치하는 난관에 봉착했다. 그럼에도 오대한과 이주승은 마을 순찰 중 만나는 주민들에게 지팡이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물으며 끝까지 포기 하지 않았다는 전언.


    한편, 과연 오대환과 이주승은 할머니를 위한 지팡이를 구할 수 있을지,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은 금일(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