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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숏 커트가 망설여진다면? 얼굴형별 ‘숏 커트’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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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숏 커트가 망설여진다면? 얼굴형별 ‘숏 커트’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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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진 기자] 도전하고 싶지만 망설이게 되는 숏 커트. 무턱대고 잘랐다가 안 어울릴까 봐 걱정되고, 다시 또 기르자니 막막하다. 이럴 경우 얼굴형별 어울리는 숏 커트로 과감한 이미지 변신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떤가.

    광대뼈가 고민이라면


    2:8이나 1:9 가르마로 시선을 분산시킬 것.

    긴 얼굴이 특징이라면


    앞머리를 잘라 이마를 가려주거나 옆머리 주변에 웨이브를 넣어 얼굴을 커버할 것.

    동그란 얼굴이 신경 쓰인다면


    드롭형 귀걸이로 턱 끝으로 시선을 옮겨줄 것.

    +PLUS ‘세’보일까 걱정된다면


    블랙과 같이 짙은 컬러보다 밝은색으로 헤어 톤을 업시켜보자. 더불어 앞머리는 눈썹 길이나 좀 더 아래로 잘라주면 순해 보이는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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