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현아, “긍정적 에너지와 무대 위 진솔함...이효리에게 본받고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아, “긍정적 에너지와 무대 위 진솔함...이효리에게 본받고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영재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현아가 이효리를 언급했다.

    8월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가수 현아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팔로잉(Following)’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아는 ‘포스트 이효리’를 떠올릴 때 제일 먼저 언급되는 가수다. 마침 이효리는 타이틀곡 ‘블랙(Black)’으로 7월 컴백했던 바 있다. 이날 현아는 돌아온 이효리를 어떻게 봤는지 묻는 질문에 “존재 자체만으로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그런 긍정적 에너지를 정말 본받고 싶다. 예능도 다 챙겨보고 있다. 버릴 말씀이 한마디도 없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무대에서 진솔하게 자기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본받고 싶다.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시면서, 또 행복해 보이셔서 그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타이틀곡 ‘베베(BABE)’는 트로피컬 느낌의 미니멀한 악기 구성과 사운드 패턴이 귀를 이끈다. 모든 악기를 아날로그 모듈 신스를 사용해 부피감 크고 매우 진한 색감을 내도록 구성한 점 역시 돋보인다. 이 가운데 현아는 공기감 있는 랩과 보컬로써 부드럽지만 힘 있게 목소리를 전달해 현아뿐 아니라 현아의 창작물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한편, 현아는 금일(2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베베(BABE)’를 비롯한 총 5곡이 담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팔로잉(Following)’을 발표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