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차오루가 밤샘을 준비한다.
8월25일 JTBC 불면 버라이어티 ‘밤도깨비’에서는 피에스타 차오루가 시간 요정으로 등장한다. 남심의 시선이 ‘밤도깨비’로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녹화에서 차오루는 역대 시간 요정 최초로 캐리어를 끌며 불쑥 등장했다.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고.
이에 개그맨 박성광은 “혹시 밤 새려고 온 거냐”라고 물었고, 차오루는 “정말 밤 새려고 왔다”라고 대답했다는 후문. 그는 직접 챙겨온 잠옷으로 갈아입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밤을 새운다며 의기양양하게 등장한 차오루는 첫 모습과는 달리 아침이 다가올수록 초췌해져갔다. 하지만 그는 꾸밈없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전언이다.
JTBC 불면 버라이어티 ‘밤도깨비’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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