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17.53

  • 4.74
  • 0.09%
코스닥

1,106.35

  • 19.64
  • 1.74%
1/3

현대차, 엑시언트 구매 부담 확 낮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엑시언트 구매 부담 확 낮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전손사고 발생 시 잔여할부원금 면제
    - 할부 금리 최대 1.2%P 까지 낮춰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소비자의 신차 구매 부담을 낮춘 오토할부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새 할부 프로그램은 수리비가 제품 가격의 80%를 초과하는 전손사고 발생 시 잔여할부원금을 전액 면제한다. 대상 차종은 엑시언트 트랙터, 덤프트럭이며 36개월 이상 오토할부 구매 시 전손보험 적용을 동의한 경우에 한한다. 전손보험은 회사 측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며 할부 금리에도 영향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저금리 할부 대상 차종을 기존 엑시언트 트랙터 전 제품, 카고 일부 차종(17t)에서 트랙터, 카고 전 차종과 덤프 일부 차종(25.5t 이상)으로 확대 적용한다. 차종별 이자율은 구매자 신용등급과 할부기간에 따라 엑시언트 트랙터와 카고는 4.5~8.9%, 덤프는 4.9~8.9%를 채택해 기본보다 최대 1.2%P 낮아진다.


     한편, 현대차는 엑시언트 트랙터(와이드 범퍼 장착) 구매자를 대상으로 자동긴급제동장치(FCA)와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 등 130만원 상당의 안전장치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다임러트럭코리아, 스프린터 전용 서비스센터 열어
    ▶ 현대차 i30 N 한정판, 유럽서 이틀 만에 품절
    ▶ 독일 車업계, 질소산화물 감축방안 제안
    ▶ [하이빔]개인용 전기 이동수단은 모두 불법인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