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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매일 고민되는 립 컬러! “오늘은 뭐 바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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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매일 고민되는 립 컬러! “오늘은 뭐 바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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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진 기자] 립은 컬러 하나로 전체 분위기를 완성하는 요소다. 하지만 다양한 컬러 홍수 속 어떤 것이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이러한 소비자들을 위해 맞춤 컬러를 골라주는 시스템까지 생길 정도다. 컬러 컨설팅을 통해 나의 인생 립 컬러를 찾거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들이 선택한 립 컬러를 참고해 볼 것.

    오렌지&레드


    >> 과일을 베어 문 듯 상큼한 ‘오렌지’
    웜톤과 쿨톤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오렌지 컬러. 주황빛으로 짙게 물들인 입술은 상큼함 그 자체다. 

    >> 더위를 날려줄 강렬한 ‘레드’
    다른 컬러는 몰라도 레드 하나쯤은 모든 여성이 소장하고 있을 듯. 톤 다운된 벽돌 빛의 레드부터 쨍한 네온 빛의 레드까지 컬러 별로 다양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톤다운&핑크


    >>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톤다운’
    가을부터 꾸준히 인기를 누리는 마른 장미 컬러. 특별한 화장 없이도 그윽한 분위기를 풍기는 매력적인 컬러다.

    >>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핑크’
    사랑스러워 보이고 싶다면 무조건 핑크. 더불어 글리터가 들어간 립글로스를 덧발라 준다면 생기까지 더할 수 있다. (사진출처: 에뛰드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태연, 아이유, 설리, 수지 인스타그램,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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