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내 사랑’이 관객을 불러 모은다.
7월1일 영화 ‘내 사랑(감독 에이슬링 월쉬)’의 배급사 오드 측은 “여름 밤을 수놓을 감성 로맨스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내 사랑’이 개봉 사흘째 3만 관객을 돌파하며 로맨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내 사랑’은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과 솔직해서 사랑스러운 여인 모드(샐리 호킨스)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가는 로맨스 영화.
금일(14일) 오전 10시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내 사랑’은 누적 관객수 3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첫날 1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 개봉 이튿날 관객수 2만 명 돌파, 개봉 사흘째에는 3만 명의 관객을 모은 것.
이 가운데 입소문은 더욱 거세지고 있어 ‘내 사랑’의 흥행 매직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더불어 관객들의 연령 분포 또한 20대부터 40대까지 고르기에 주말 흥행이 기대된다는 전언.
한편, 영화 ‘내 사랑’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사진제공: 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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