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뭉쳐야 뜬다’에 윤두준-용준형이 뜬다!
4월13일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게스트 윤두준-용준형은 팬들의 환호 속에서 일본 북해도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에 집결해 촬영을 이어가는 동안 인산인해로 모여든 팬들로 인해 즐거운 비명을 질러야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 아이돌 스타 윤두준과 용준형을 보기 위한 인파가 모여들어 ‘뭉쳐야 든다’ 제작진과 출연진을 에워쌌다.
평소 정형돈을 비롯한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우리도 연예인인데 왜 공항에 나타나도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없냐”고 불만을 토로했던 게 사실. 하지만, 이날만큼은 촬영 공간을 중심으로 모여든 팬들의 숫자가 놀랍도록 늘어 눈길을 끌었다.
그 와중에도 멤버들은 순전히 윤두준과 용준형을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 앞에서 “나를 보러 온 거 아니냐”며 허세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한편, 북해도 편의 방송 날짜는 아직 미정이며,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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