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원라인’ 김선영, “임시완 눈빛 참 좋아, 연기 정말 좋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라인’ 김선영, “임시완 눈빛 참 좋아, 연기 정말 좋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후림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김선영이 임시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월20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선영은 임시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 영화를 처음 봤는데 임시완 씨 눈빛이 참 좋았다. 영화 속에서 내가 (임)시완 씨를 바라보는 눈빛은 실제 저의 마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개인적으로 임시완 씨 연기가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을 만나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범죄 오락 영화다.


    한편 영화 ‘원라인’은 3월29일 개봉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