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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피부미인으로 거듭나보자! ‘자면서 매끄러운 피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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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피부미인으로 거듭나보자! ‘자면서 매끄러운 피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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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수 기자] 매일 늦잠은 물론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하면서 좋은 피부를 바라면 틀림없이 욕심쟁이일 것. 진정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자는 중에도 부지런해보자. 자면서도 매끄러운 피부를 가꿀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숙면은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고 신체 리듬을 회복해준다. 또한 수면 중에만 분비되는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노화를 예방해준다.



    자기 전 세안은 필수다. 메이크업 잔여물이 수면 시 피부 컨디션을 위해 분비되는 피지와 결합돼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또한 각질제거, 스크럽으로 딥클렌징하면 피부가 산뜻한 상태에서 숨 쉬는 것이 가능하니 주 1~2회 진행할 것.


    숙면을 돕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빛에 예민하다. 빛은 멜라토닌 활성을 억제해 건강한 수면 활동을 방해하니 스마트폰은 멀리 떨어뜨려놓자. 깊게 잠을 자야 피로가 개운하게 풀릴 수 있다. 피부도 마찬가지. 데운 우유에 꿀을 넣어 섭취하거나 반신욕을 하면 긴장이 완화돼 숙면에 도움이 된다.



    높은 베개는 목뼈의 커브를 무시하고 목을 배 방향으로 접히게 해 디스크는 물론 목주름을 유발한다. 슬리핑팩 기능이 다양해지면서 수분, 주름, 화이트닝에 집중한 관리가 가능하니 피부 고민에 맞게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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