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피고인’ 조재윤, 교도소 끝방 삼촌의 ‘사이다 활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고인’ 조재윤, 교도소 끝방 삼촌의 ‘사이다 활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피고인’ 조재윤이 교도소 끝방 삼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배우 조재윤이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정동윤)’에서 박정우(지성)에게 연이은 도움을 제공하며 피고인의 끝방 삼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극 중 신철식(조재윤)은 전직 검사 박정우에 의해 기소되어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시작한 인물. 하지만 그는 박정우가 징벌방 바닥에 간절하게 새겨 놓은 단어들을 차례대로 알려준 데 이어, 다시 한 번 박정우에게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며 그의 기억을 찾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월13일 방송된 ‘피고인’ 7회에서 신철식은 “궁금하지 않아? 죄도 없는 나를 잡아넣었는데 왜 내가 널 가만히 두는지”라는 말로 박정우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네가 기억을 잃기 3일 전 만남에서 그 놈을 잡으면 날 풀어준다고 했어”라고 설명하며 진범의 존재에 대해 상기시켰다.

    이에 신철식은 누가 범인인지 반전이 계속되는 극 중 상황에서 박정우가 기억을 찾을 수 있는 결정적인 실마리를 연이어 제공하며 사이다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을 교도소로 보내야한 했던 박정우와 냉혹한 심리전을 벌이는 동시에 박정우의 기억을 되찾는 데 조력자로서 활약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8회는 금일(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피고인’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