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사랑의 시대’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1월13일 영화 ‘사랑의 시대(감독 토마스 빈터베르그)’의 배급사 찬란은 작품의 2월 개봉을 앞두고 미공개 스틸컷 6종을 공개했다.
‘사랑의 시대’는 공동체 생활을 시작한 다섯 남자와 다섯 여자 간의 진한 사랑과 위기를 통해 굵직한 메시지를 담은 파격 드라마로, 영화 ‘더 헌트’로 국내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거장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의 연출로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미공개 스틸컷들은 공동 생활의 배경이 되는 1970년대 덴마크의 고풍스러운 대저택을 미리 감상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중년의 위기 앞에서 무너지는 감성을 표현하고 있는 ‘덴마크의 김혜수’ 배우 트린 디어홈의 표정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덴마크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사랑의 시대’는 2월2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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