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재심’ 강하늘, “시나리오 받자마자 긍정적으로 검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재심’ 강하늘, “시나리오 받자마자 긍정적으로 검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현주 인턴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강하늘이 ‘재심’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월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강하늘은 “시나리오를 받기 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이 사건을 먼저 접했었다. 그런데 이 사건을 모티브로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 긍정적으로 시나리오를 보게 됐다”며 “관객 분들이 이 영화를 통해 자신의 삶 외에 타인의 삶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비췄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가 다시 한 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이다.


    한편, 실화인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재심’은 오는 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