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팅크웨어,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팅크웨어,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팅크웨어가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MX 화물향'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새 제품은 일반, 고속도로 등 도로 주행에 제약이 많은 화물차의 특성을 고려했다. 차고, 중량 등을 적용한 화물전용 탐색과 차 후방을 상시 확인할 수 있는 PIP 기능, 영상 캡쳐 등이 가능하다. 차선이탈감지 시스템, 전방추돌경보 시스템 등의 운전자지원 시스템을 지원해 사고 위험도도 낮췄다.


     8인치 화면과 외부 솔루션 서비스 및 외장형 모뎀과의 연동을 기반으로 하는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킷캣 4.4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운전자의 행동패턴을 반영한 사용자 환경을 지원하며, 주요 지형지물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아이나비 익스트림 3D' 전자지도를 채택했다.

     팅크웨어는 9일부터 한 달간 제품 구매자에게 와이파이 동글, 화물차 전용 후방카메라, 무료장착 등 혜택을 제공한다. 판매가격은 기본 패키지 39만9,000원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기아차, 스포츠 세단 '스팅어' 베일 벗다
    ▶ 한불모터스, 판매사 교체...메가딜러로 재편
    ▶ 토요타, 멕시코 공장 증설 두고 고민
    ▶ 운전 중 휴대폰, 핸즈프리 외에 모두 벌금?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