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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정우-강하늘 열연 돋보이는 1차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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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정우-강하늘 열연 돋보이는 1차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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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재심’이 1차 포스터와 런칭 스틸컷을 공개했다.

    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재심’이 1월3일 1차 포스터와 런칭 스틸컷을 공개했다.


    ‘재심’은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실화를 바탕으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가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그날의 사건 현장이 담겨졌다. 극중 목격자에서 용의자로 내몰린 소년 현우가 경찰들의 강압 속에서 현장 검증을 나선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리고 10여년 후, 현장을 다시 찾은 변호사 준영이 그날의 사건을 되짚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충무로 젊은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정우, 강하늘, 이동휘의 쫀쫀한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동휘는 정우의 연수원 동기이자 그를 거대 로펌에 취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창환 역으로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

    특히 천만 흥행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배우 김해숙은 ‘재심’에서 아들 현우의 무죄를 확신하는 엄마 순임 역으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배우 이경영, 한재영, 민진웅 등 스크린을 장악할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영화의 기대 요소로 작용한다.



    한편 ‘재심’의 모티브가 된 사건은 2013년과 2015년에 걸쳐 SBS ‘그것의 알고싶다’에서 방영된 이후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점령하며 국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던 사건이다. 이와 같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재심’은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오퍼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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