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민호가 셰프로 변신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12월13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이하 푸른 바다)’이 셰프로 변신한 허준재(이민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준재는 양파를 다듬으며 재료를 준비하고 있는데, 능숙한 칼질은 물론 조리 기구를 다루고 음식을 하는 모습이 매우 자연스러워 보인다. 그가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음식은 바로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를 그릇에 담은 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플레이팅하는 그의 모습에서 요리하는 남자의 다정함과 섹시함이 물씬 느껴진다.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으로 변신한 준재의 모습은 9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재료 준비부터 마지막 플레이팅까지 사랑을 담아 파스타를 만드는 준재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고.
‘푸른 바다’ 측은 “셰프로 변신한 준재의 모습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라며 “준재가 정성 듬뿍 파스타를 만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9회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9회는 12월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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