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냉부해’ 이소라, “미스코리아 예선 고배 마셨다”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부해’ 이소라, “미스코리아 예선 고배 마셨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냉부해’ 이소라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12월5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슈퍼모델 이소라가 출연, 방송 최초로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날 MC 김성주, 안정환은 이소라가 제 1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던 때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MC들은 “당시 이소라가 처음 나왔을 때 센세이션했다”고 언급, 이어 이소라에게 “솔직히 본인도 1위라는 걸 예상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소라는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다”는 답변과 함께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하기 전 미스코리아에 지원을 했었던 경험을 밝혔다. 더불어 그는 주변에서 모두 “넌 진이 될 것”이라고 부추겨 자신감에 가득차 대회에 출전했으나, 예선에서 탈락해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심지어 이소라는 “미스서울 예선 탈락 후 지역을 옮겨 미스인천과 미스경기에 연달아 지원했으나 모두 예선에서 고배를 마셨다”며, 아무런 기대도 없이 출전했던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1회 만에 1위라는 결과를 얻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공개된 이소라의 냉장고 속에는 오랫동안 명품 몸매를 유지한 그만의 비법 레시피가 담긴 음식들과 함께, 미국에 거주중인 연하 남자친구의 흔적이 가득한 식재료들이 대거 발견돼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남자친구가 미국에 가기 전 주고 갔다는 재료에서 두 사람의 연애사를 캐내기 시작했고, 이소라는 “내가 왜 저걸 정리하지 않고 나왔을까”라며 후회 막심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