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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 레이스’ 기상천외한 세 가지 미션 예고 ‘팽팽한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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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 레이스’ 기상천외한 세 가지 미션 예고 ‘팽팽한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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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운빨 레이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코미디TV 새 예능프로그램 ‘운빨 레이스’가 제작진의 기상천외한 ‘운빨’ 테스트로 첫 방송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운빨 레이스’는 보드게임과 여행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이상민, 김일중, 이특, 허경환, 장동민, 이상준이 2인 1조로 1박 2일간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첫 녹화 당일, 이른 새벽부터 모인 제작진은 시작부터 출연자들의 ‘운빨’을 테스트하기 위해 세 가지의 미션을 준비했다.


    첫 번째는 일반 방석과 방귀 방석 중 어떤 방석이 정상 방석인지 맞히는 미션, 이어 두 번째는 일반 테이크아웃 커피 잔에 들어있는 고삼차와 아메리카노 중 정상 커피를 맞히는 미션, 그리고 마지막은 ‘운빨 레이스’의 기획의도부터 방법, 룰이 적혀 있는 5포인트 이하의 깨알 글씨 대본과 정상 대본 중 정상 대본 맞히기 미션이었다.
     
    테스트를 받는 멤버들의 반응은 제각각 달랐다. 첫 만남부터 웃음을 잃지 않던 허경환은 제작진의 황당한 미션에도 계속 웃음으로 승부했다.

    또 다른 멤버인 ‘운빨의 사나이’ 이특은 제작진이 준비한 세 가지 테스트 모두 신중을 기하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내비쳐 제작진을 적잖이 당황시켰다고.
     
    반면, 장동민은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하듯 자리에 앉기 전 의자를 발로 차는 등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 이들의 ‘운빨’ 테스트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코미디TV 새 예능프로그램 ‘운빨 레이스’는 오는 11월17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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