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무한도전’, 역사와 힙합의 색다른 조합 ‘기대 만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역사와 힙합의 색다른 조합 ‘기대 만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무한도전’에서 역사와 힙합이 만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우리의 역사를 힙합으로 풀어내는 ‘역사X힙합 프로젝트-위대한 유산’이 방송된다.


    ‘역사X힙합 프로젝트-위대한 유산’은 요즘 가장 사랑받는 음악 장르인 힙합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에 더 쉽게 다가가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

    이번 프로젝트에는 힙합계의 대부 개코, 랩 스타 도끼, 힙합꾸러기 딘딘, 무도 힙합선생님 지코, 힙합 악동 송민호, 괴물래퍼 비와이가 함께 한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과 힙합 뮤지션들은 역사와 힙합의 공동 작업에 앞서 한국사 전문가 설민석의 역사 수업을 들을 예정. 이 수업에선 우리가 왜 역사를 알아야 하는지를 시작으로 고조선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시대별 역사 키워드를 중심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