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뮤직 제작진은 “걸그룹 구구단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제작된다. 최근 촬영차 9명 멤버 전원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첫 단독 리얼리티 ‘구구단 프로젝트’는 구구단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제주도 수학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9명의 구구단 멤버들은 3명씩 조를 이뤄 각각 제주도 여행에 나선다. 제주도 내 관광명소 여행은 물론, 해녀, 패러글라이딩, 감귤 농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을 소개한다. 최근 4박 5일 동안 이어진 촬영에서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지난 6월 말 첫 번째 미니 앨범 ‘인어공주(ACT.1 The Little Mermaid)’로 데뷔한 구구단은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 파워 신인으로 꼽히고 있다.
구구단의 첫 리얼리티 ‘구구단 프로젝트: 극단적인 수학여행’은 오는 11월9일 오후 6시 30분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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