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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에릭남-솔라, ‘초호화 여행’ 두바이 정복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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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에릭남-솔라, ‘초호화 여행’ 두바이 정복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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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에 뜬다.

    10월15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초호화 여행권을 사용해 두바이로 떠나는 에릭남, 솔라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추석특집 부부 단합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초호화 여행권을 획득한 에릭남돠 솔라가 두바이로 떠난다. 에릭남은 터번을, 솔라는 히잡을 착용하는 등 두 사람은 여행자 느낌을 120% 이상 발산한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알려진 부르즈 칼리파 전망대에 오른 이들은 눈 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똥이가 왔어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영락없는 관광객의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


    또한 두바이 전통시장 구경에 나선 에릭남과 솔라는 “벌써 향이 다르네~”라며 다소 색다른 분위기에 심취했고, 각각 터번과 히잡을 체험해보는 등 전통의상으로 분위기를 한껏 내며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는 후문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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