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8시에 만나’ 2PM 찬성의 발언이 화제다.
10월11일 방송될 올리브TV ‘혼밥할 땐 8시에 만나’에서는 2PM 찬성과 개그우먼 이세영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번 4회에서는 ‘혼밥하기 좋은 최고의 고깃집’을 주제로 3인의 게스트가 선택한 맛집을 공개한다. 또한 3인의 게스트들은 ‘혼밥 끝판왕’으로 불리는 고깃집에서 각각 혼밥을 즐기는 모습과 고깃집의 위치, 특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중 2PM 찬성과 이세영의 케미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세영은 ‘SNL 코리아 시즌8’에서 찬성과 키스신을 촬영을 떠올리며 “자신과의 키스신 촬영이 어땠는지” 소감을 묻고, 찬성은 아무 말 없이 술잔에 술을 따라 폭소를 자아낸다.
그 모습을 본 MC 탁재훈은 “그때 키스신 때문에 계속 괴로워서 술 마시는 거야?”라고 묻고, 찬성은 “그때 이후로 술을 안 마신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올리브TV ‘혼밥할 땐 8시에 만나’는 금일(11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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