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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톱모델 한혜진, 모내기 패션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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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톱모델 한혜진, 모내기 패션의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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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한혜진의 모내기 패션이 화제다.

    9월30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서창만, 연출 최행호 정다히)’ 175회에서는 한혜진 모녀의 시장바닥 패션쇼가 공개된다.


    최근 한혜진은 전원생활중인 어머니와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그러던 중 가게에 진열된 빨간 장화를 신어보는데, 어머니는 바지 밑단을 장화 속으로 넣어주며 모내기 패션을 완성시켰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피팅을 시작하고, 한혜진은 어머니를 향해 “약간 절에 가야 할 것 같은데?”라며 저격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갓 잡은 호랑이 가죽을 벗겨낸 듯한 ‘어흥바지’와 빨간 장화를 매칭하며 독보적인 모내기 패션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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