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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꽉꽉 눌러 담은 풍성한 앨범,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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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꽉꽉 눌러 담은 풍성한 앨범,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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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은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세리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는 걸그룹 달샤벳의 10번째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내추럴니스(Naturalness)’ 앨범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세리는 “이번 앨범명은 ‘금.토,일’이다. 타이틀 곡 또한 동일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작곡가 분들과 함께 열심히 작업해, 결과물이 좋은 앨범이다. 연차가 된 만큼 꽉꽉 눌러 만들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달샤벳의 타이틀곡 ‘금토일(FRI.SAT.SUN)’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달샤벳의 10번째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은 오는 9월29일 자정(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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