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헌집새집’ 권혁수 “내 스타일대로 살고 싶어” SOS 요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헌집새집’ 권혁수 “내 스타일대로 살고 싶어” SOS 요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헌집줄게 새집다오2’ 권혁수의 발언이 화제다.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에 출연한 권혁수가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집의 인테리어를 시도해 눈길을 끈다.

    이날 권혁수는 “완고한 아버지의 반대 때문에 단 한 번도 인테리어를 바꿔볼 생각도 못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셋집으로 이사한 뒤 자신만의 방을 갖고자 했지만, 아버지의 취향 때문에 부딪치는 부분이 많았다는 것.


    벽지부터 오래된 가구, 소품까지 아버지의 취향을 고려한 탓에 본인은 나름의 불만이 쌓일 수 밖에 없었다. 이에 그는 “아버지에게 구애받지 않고 내 스타일대로 꾸민 방을 갖고 싶다”며 ‘헌집새집’ 팀에 도움을 요청했다.

    멘토 김도현 디자이너는 “세대 간 견해가 다른 경우는 빈번하지만 이건 좀 심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MC 김구라까지 합세해 부자 모두가 흡족할만한 인테리어를 하겠다며 아버지를 설득하기 시작했다는 후문.


    권혁수는 무사히 자신이 원하는 방을 꾸밀 수 있을지 9월22일 오후 9시 30분 ‘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