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J렌터카가 추석연휴와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내륙 지점에서 최대 7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AJ렌터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0월3일(픽업일 기준)까지 진행된다. 소형을 제외한 차종에 해당되며, 48시간 이상 대여 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중형과 승합 및 SUV는 60%, 고급차는 70% 할인한다. 또한 KTX와 항공, 고속버스 등 당일 대중교통 티켓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추가로 3,000원을 할인한다.
더불어 이번 행사를 이용한 후 올해 안에 내륙 지점을 재방문해 48시간 이상 대여한 소비자에게 차종에 관계없이 하루 대여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연다. 자세한 예약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소비자 센터(1544-1600)에서 가능하다.
이종민 AJ렌터카 영업기획팀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거나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를 위해 기간, 할인율 등을 확대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엔 재방문자를 위한 파격 프로모션도 마련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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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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