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메가박스신촌에서 진행된 영화 ‘덕혜옹주’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손예진은 블랙 스커트에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관에서도 돋보이는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입장부터 청순한 덕혜옹주님~'

'영화관에서도 자체발광'

'관객들과 즐거운 만남~'

'불변의 청순미모'
한편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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