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보쉬, '차 유리 보호 특허' 와이퍼 시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쉬, '차 유리 보호 특허' 와이퍼 시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로버트보쉬코리아가 특허 기술을 적용해 성능을 개선한 와이퍼 에어로트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 제품은 에틸렌 프로필렌 다이엔 모노머 고무(EPDM)에 강화된 코팅 기술을 접목, 차 유리 보호기능을 향상시킨 특허 공법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코팅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외부 온도나 염분, 세제 등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 한다는 게 회사 설명. 여기에 내구성을 높여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와이퍼의 갈라짐과 뒤틀림을 줄였다. 관절부와 연결부가 없는 일체형 커버는 외부 이물질의 유입을 차단했다. 스포일러 디자인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밖에 3D 입체공학 설계로 차 윈드실드 곡면에 균일한 압력으로 블레이드를 밀착, 닦는 성능을 높였다.


     김철우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상무는 "비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검증 받은 제품을 시기에 맞춰 교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격은 차종별 규격에 따라 1만원대 초반~후반대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볼보차코리아, '토르 망치' 적용한 V40 출시
    ▶ 렉서스 CT200h, '대나무 스피커를 아시나요?'
    ▶ 국내 최초 리얼 신차 구매쇼, '굿 바이(Good Buy)'가 뭐길래
    ▶ 혜인모터스, 포드 판매 손 뗀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