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배우 배두나가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터널'(감독 김성훈, 제작 어나더썬데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배두나는 컷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올 블랙 수트 패션에 시크함을 더하는 똑단발 헤어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할리우드도 사로잡은 그녀'

'독보적인 패션센스'

'시크함 더하는 똑단발'

'모델 뺨치는 비율'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주연의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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