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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고참 김준호, ‘곧 국민 코너 나올 것’ 호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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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고참 김준호, ‘곧 국민 코너 나올 것’ 호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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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개그맨 김준호가 ‘개그콘서트’에 “곧 국민 코너가 탄생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7월1일 KBS2 ‘개그콘서트’의 김준호는 “요즘 녹화 날인 수요일을 제외하고 월화목금토일 ‘개콘’ 작가실에 불이 꺼지지 않더라. 밤을 새우는 후배들도 많다. 일단 물리적으로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며 “개그 하나만 보고 사는 후배들의 열정이 자란스럽고 대견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제작진의 열정이 곧 ‘개콘’의 국민 코너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견한 데는 그의 17년간 경험이 전제된다. “나는 ‘개콘’에서 100개 정도의 코너를 했다. 그런데 방송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게 3~400개쯤 되는 것 같다”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다보면 사랑받는 코너는 나오게 돼있다”는 것.

    이에 최근 다양한 포맷의 신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후배들에게 “계속 새 코너를 짜고 또 짜야 한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을 사로잡는 코너가 나오게 된다”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나에게 후배들은 촌수로 따지면 6촌뻘 가족이다.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식구처럼 가까운 사이이고, 영원히 함께 할 동반자이자 친구들”이라며 “물론 날 괴롭히고 귀찮게 하는 놈들도 있지만”이라면서 유머 섞인 애정 또한 내비쳤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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