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러블리즈 막내 정예인. 선두에 서서 들어온 정예인의 미모는 오늘 유난히 돋보였는데요.

러블리즈 정예인 '저 선물 받았어요~'

러블리즈 정예인 '기왕 기분 좋아진김에~'

러블리즈 정예인 '휘리릭~'
살살 불어주는 바람은 정예인의 청순함을 부각시키는 데 공을 세웠죠. 반면에...

러블리즈 케이 '예인아...'
네, 바람에 휘날리는 생머리가 바로 뒤에 오는 케이를 가릴 뻔하기도 했죠.
물론, 케이도 그 바람 덕을 보기는 했습니다.

바람에 머리 날려 더 청순해진 러블리즈 케이, 김지연

러블리즈 정예인 '막내 미모가 이정도?'

러블리즈 케이 '아침잠이 좀 많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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