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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 VIP시사회서 본 남자 스타들 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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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수 기자] 1930년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 영화 ‘아가씨’. 박찬욱 감독의 견고한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영화로 벌써부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증명이라도 한듯 얼마 전 VIP시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낸 수많은 스타들이 극찬을 한 것. 하지만 대중들은 영화의 내용보다 이날 남자 연예인들이 어떤 의상을 입었는지 더욱 관심이 쏠렸다.


    배우 정일우, 이준, 이상윤이 바로 그 주인공. 시사회장에 참석한 이들은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들은 과연 어떤 스타일로 우리들과 만났을까.

    #정일우



    배우 정일우는 평소 공식석상에 잘 나타나지 않지만 한번 나타나면 그의 존재감 하는 확실하게 빛난다. 이날 그는 포멀한 아이템을 기본을 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한 시사회룩을 선보인 것.

    [Editor Pick] 남자가 시도하기 어려운 비비드한 컬러나 유니크한 디테일이 가미된 아이템은 자칫 과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포멀한 아이템을 기본으로 하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진부하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 특히 슈즈는 부각되는 컬러보다 심플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택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켜보자.

    #이준


    최근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배우 겸 가수 이준. 그는 화려한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여기에 슬립온을 신어 세련된 룩으로 마무리했다.

    [Editor Pick] 기본 티셔츠지만 컬러감과 소재, 프린팅이 조화를 이루면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팬츠는 발목까지 떨어지는 기장으로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슈즈는 활동성을 보장한 운동화를 선택해 멋스러운 룩을 연출해보자.


    #이상윤


    배우 겸 가수 유이와 공개연애로 시선을 이끌었던 이상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활용한 룩으로 등장했다. 특히 미디길이의 코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내는 것은 물론 브라운 컬러의 보트슈즈를 착용해 스타일에 정점을 찍은 것.


    [Editor Pick] 블랙 앤 화이트룩은 트렌드에 상관없이 리드미컬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수 있다. 여기에 코트는 얇고 가벼운 소재를 선택해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살짝 여유있게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슈즈는 클래식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니커즈를 착용해 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아키클래식, 울프(wolp), 자라, 잭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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