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메리츠화재, 주행거리 짧으면 최대 31.0% 할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메리츠화재, 주행거리 짧으면 최대 31.0% 할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리츠화재가 오는 6월부터 자동차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할인율을 확대한 마일리지특약(주행거리연동할인특별약관)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마일리지특약은 연간 자동차 운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으로, 운행거리가 짧을 수록 보험료 할인폭이 커진다. 새 상품은 연간 주행거리가 3,000㎞ 이하인 경우 할인율을 기존 23.2%에서 31.0%까지 확대했다. 5,000㎞ 이하는 20.5%에서 27.0%로, 1만㎞ 이하는 15.1%에서 20.0%로, 1만2,000㎞ 이하 역시 15.1%에서 17.0%로 할인폭이 증가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011년 최초 판매시 최대 할인율은 13.2%였지만 운행량이 적은 소비자의 손해율이 지속적으로 양호해 이번에 업계 최대 할인율인 31.0%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칼럼]BMW의 리콜, 어떻게 바라볼까
    ▶ 9단 변속기 장착한 벤츠 S350, 곧 풀린다
    ▶ 테슬라 모델3, 가장 큰 타격은 '독일차'
    ▶ 롤스로이스, "세상 모든 예술품과 경쟁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