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바이브가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4월18일 바이브는 공식 SNS를 통해 21일 발매하는 정규 7집 ‘리피트(Repeat)’ 컴백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 세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바이브는 수트 차림을 하고 손으로 턱을 괸 채 무표정한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솔로 컷에는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윤민수와 류재현의 모습이 클로즈업으로 담겨있어 이들이 들려줄 음악에 더욱 기대를 자아낸다.
‘리피트’는 오랜 공백기로 바이브의 감성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그 감성 그대로 돌아왔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내포, 도돌이표처럼 리스너들의 귀에 반복될 수 있는 앨범이 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바이브의 정규 7집 ‘리피트’는 21일 자정(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 날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도 발매된다. (사진제공: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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