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빅스, 뱀파이어-사이보그 이어 질투의 화신 ‘젤로스’로 컴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빅스, 뱀파이어-사이보그 이어 질투의 화신 ‘젤로스’로 컴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빅스가 젤로스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4월19일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Zelos)’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2016년 대규모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는 질투와 경쟁의 신 젤로스를 모티브로 하여 표현한 것으로, 사랑을 빼앗긴 한 남자의 질투에 찬 모습을 보여준다.


    그동안 뱀파이어, 저주 인형, 사이보그, 사랑의 노예 등의 독보적인 콘셉트로 다크한 모습을 선보였던 빅스는 이번 싱글 앨범에서는 이전에 시도한 적 없는 비비드한 컬러로 무장한 반전 매력으로 신선함과 재미를 더했다.

    총 3곡이 수록된 이번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 ‘다이너마이트’는 기존에 빅스가 해왔던 장르와는 다른 펑키하고 새로운 모습의 곡으로 밝고 따라 하기 쉬운 중독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주문을 외우는 듯한 반복되는 가사와 스토리를 상상할 수 있는 전개는 노래를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한편 빅스의 싱글 앨범 ‘젤로스’의 타이틀 곡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20일 자정(0시) 공개된다. (사진제공: 젤리피쉬)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